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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빌게이츠 | 2009/12/31 23:59 | 공지 | 트랙백 | 덧글(0)

여기는 제 블로그 입니다.

밑의 글 '마녀사냥'글 과 관련해서, '그 집단'에서 오신 분들이라든지, 저를 비난하러 오신 분, 저를 비난하신 분들 정도만 읽어주세요.

관계없는 분이 읽으시면, 기분 상하시고 시간만 낭비하실 글입니다.



이 일로 정이 팍팍 떨어졌습니다. '그 집단'에 두 번 다시 글 쓸 일은 없을 겁니다. 들어가기 싫어서 여기에만 글 남깁니다.

이어지는 내용

by 빌게이츠 | 2008/10/01 13:07 | 공지 | 트랙백 | 덧글(2)

100분 토론 보고....

1. 조규태...

참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, 이명박의 민주당 버전이다.
자기 말은 무조건 옳고 남의 말은 무조건 거짓말이고, 말은 자기가 끊으면서 남보고 말 끊지 말라고 하고....

이런 사람이 인기가 있다는 건, 사람들은 '논리 보다 독설'을 더 좋아한다는 반증인가?

조규태를 영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같은 이유에서 전여옥을 욕할 자격이 없다.



2. 100분 토론 보면 참 뼈저리게 느끼는 건데...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토론에 나오지 말아야 한다.

이런 의미에서 뉴라이트 쪽 인간들은 '절대로' 나오지 말아야 한다는 데 올인 - 이건 뭐, 철학이 있나,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는 눈이 있나, 남의 의견을 들으려고 하는 귀가 있나...

뭐... 어차피 그 인종들은 수구 꼴통 Mk.II 였으니....



3. 맨날 똑같은 얘기. 대안을 내자고 하는데 대안은 안 보이고.

용서할 수 없는 열린우리당 인종들은 민주당이 되어서도 똑같은 바보 짓을 하고 있고...

지인이 그랬다. "사악한 사람은 용서를 받아도 멍청한 사람은 용서를 못 받는 게 세상"이라고...

그러니 '멍청한' 열린우리당이 '사악한' 한나라당에게 당한 거겠지.


4. 열린 토론이든 100분 토론이든, 이젠 정부 쪽 패널들을 보면, 이젠 안쓰럽기까지 하다.
(뇌 콘크리트처럼 굳어버린 조중동 + 뉴라이트 같은 것들은 빼고...)

이상길, 김종훈 등등도 정부가 잘못했음을 알면서도 억지 아닌 억지로 교묘하게 사람들의 공격을 회피했는데, 이번에 나경원도 같은 분위기...

자기 자식 잘못한 건 아는데, 그걸 잘못하지 않았다고 큰 소리 칠 수도 없고, 그렇다고 밖에서 잘못했다고 말할 수도 없는 엄마 심정이랄까?

하여간... 리더 하나 잘못 만나서 많이들 고생한다.


5. 어제, 아니 오늘이군... 결국은 진압되었다.

이젠... 걔들 아무 느낌도 없나보다.

조만간... 총 나올 지도 모르겠다.

by 빌게이츠 | 2008/06/08 13:20 | 세상 얘기 | 트랙백 | 덧글(6)

데스크탑 PC 사망... 그래서...

데스크탑의 메인보드가 사망했습니다.

그래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전 PC가 없으면 제대로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. 정말 곤란하죠. ^^

그래서 보통 많이 쓰시는 방법은....


바로 이 방법인데요....

전 좀 다른 방법으로 인터넷에 들어가보려고 합니다.^^



바로 이 방법!!!!


그래서 나름대로 쾌적한(?) 환경에서 인터넷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....


한글 세벌식이 지원 안 됩니다.

저... 1995년부터 세벌식 썼습니다. (ㅡ_ㅡ)

그래서... 다시 노트북으로 귀환.... ㅠ_ㅠ


이것은... 더블 달롱넷!!! ㅎㅎ




가뱝~게 클릭해 주시면 리뷰 들어가겠습니다.^^



PS3로 인터넷 하기.

by 빌게이츠 | 2008/06/07 02:55 | 세간 | 트랙백 | 덧글(2)

이명박보다 더 무서운 마녀사냥.

루리웹에 올린 글. 그런데 묘하게 토론 붙었다.(논문 쓰다 말고 뭐하는 짓이람...)

http://ruliweb.empas.com/ruliboard/read.htm?main=hb&table=society_news&page=1&num=7983

세상에는... 정말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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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의경들 신상정보 좀 그만 퍼 나릅시다.

동영상에 찍힌 사진을 퍼나르는 것을 갖고 뭐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.

여기 계신 분 중에 그 의경들이 가해의경이라고 장담하실 수 있는 분 계십니까?

자꾸... 개똥녀 생각만 납니다. 결국 진짜 개똥녀는 안 잡히고 엉뚱한 사람들만 물을 먹었죠.

얼마 전에, '그 의경'이 '이xx' 의경이 아니라는 얘기도 나왔었죠. 그런데 묻혔군요.

우리가 먼저 확인 안 된 추측성 자료 퍼뜨리면, 우리가 욕하는 저 찌라시들과 우리가 욕하는 저 거짓말 정부와 다를 게 뭐가 있나요?

여러분들이 개념인이라 생각되어서 말씀 올립니다. 이제 할 만큼 했습니다.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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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답은... 나쁜 놈들 욕하는데 왜 잘난 척이냐는 것...

한글을 읽을 수 있다고 다 독해를 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... 정말 뼈저리게 느꼈다.

정말 정확하게 예상된 답변이 돌아오는구나...
(그래도 설득을 통해 말을 듣는 사람들은 그나마 개념인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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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도 말이 안 통해서 내 얼굴에, 내 싸이 끌어다놓고 의경 싸이라고 해 봤다.

그런데... 눈치는 귀신같이 빨라요. 쩝... 그렇게 눈치가 빠른 사람들이 왜 남의 말을 못 알아듣는 건지...
(알아들을 의지가 없는 거겠지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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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에 선거하러 갔다가... 지갑을 잃어버린 사실을 깨달았다.

어쩌면... 내 존재는 전부 지갑 안에 다 있는 건지..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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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덧글은 문제가 되는 것 같아 삭제했습니다.)

by 빌게이츠 | 2008/06/04 06:44 | 세상 얘기 | 트랙백(2) | 덧글(5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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