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06일
세상을 알면 알수록...
도덕명제와 사실명제가 일치하지 않는 이 세상이 너무도 싫다.
인과응보는 인류가 도달하지 못할 꿈에 불과한 걸까?
나이가 들고 머리가 굵어질수록 니체를 더 확실하게 깨닫게 되며,
니체와 생각이 같아질수록 내가 점점 싫어진다.
이런 세상에서는 니체가 히틀러가 되는 게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.
인과응보는 인류가 도달하지 못할 꿈에 불과한 걸까?
나이가 들고 머리가 굵어질수록 니체를 더 확실하게 깨닫게 되며,
니체와 생각이 같아질수록 내가 점점 싫어진다.
이런 세상에서는 니체가 히틀러가 되는 게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.
# by | 2009/11/06 03:30 | 신변 + 잡상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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